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방/보훈/애국
육군 1사단, 파주 파평산 발굴 유해 5구 임시 봉안
기사입력: 2026/07/02 [14:11]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최인갑 기자

 육군 1보병사단은 경기도 파주 파평산 발굴 유해 5구에 대한 임시 봉안식을 거행했다. 

 

 

1사단 쌍용여단 돌격대대는 2026년 5월 14일부터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 후 파평산과 금파리 260고지, 문산읍 운천리 일대에서 유해발굴 작전을 전개하고 있다. 이후 6월 24일까지 국군 추정 유해 5구와 숟가락, 손목시계, M1 소총탄 등 56종 1,122점의 유품을 발굴했다.

 

발굴한 유해는 임시 봉안소에 안치한다. 이후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전문 감식팀의 유전자 분석 및 기록자료 확인 등 정밀 감식을 거쳐 국립현충원에 안장할 예정이다. 유해발굴 작전은 7월 3일까지 계속 진행한다.

 

경기도 파주 파평산에서는 수도 서울을 지키기 위해 꾸준하게 헌신한 국군과 유엔군이 헌신한 지역이다. 매년 이 지역에서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과 지역 부대 장병이  유해와 유품을 발견해 가족의 품으로 복귀하게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