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시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2025년 6월부터 '이동시장실'을 운영해 지역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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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강수 원주시장이 문막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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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은 2025년 6월 13일 태장2동을 시작으로 단계동과 문막읍을 연이어 방문했다.
2025년 6월 27일 단계동을 찾은 원강수 시장은 주민들로부터 집중호우에 대비한 저지대 침수 예방 빗물받이 설치 의견을 청취한 후 신속하게 해당 지역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 공사를 추진했다.
이어 2025년 7월 8일에는 문막읍 비두2리와 궁촌1리 경로당 등을 찾아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이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원주시는 이동시장실 운영을 통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관내 공공시설, 사업 현장, 지역 민원 현장 등을 직접 찾아가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방문하는 현장마다 지역 주민 여러분께서 원주시의 행정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주의 깊게 경청하고 있다"라며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현장 속에서 직접 듣고 답을 찾아 속도감 있게 민원을 해결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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