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연예·체육
하트-하트재단, '제5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 비대면 개최 성료
기사입력: 2021/10/27 [20:32]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월드스타 편집국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은 10월 27일 하트-하트재단 Youtube 채널을 통해 전국 제5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REAT MUSIC FESTIVAL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트-하트재단 주최, SK이노베이션, 문화체육관광부, SM엔터테인먼트 그룹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제5회 GREAT MUSIC FESTIVAL은 클래식·실용음악 부문으로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 그룹 음악경연 축제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발달장애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모니를 통해 사회성과 음악적 재능을 키워가며 위대한 꿈을 이루어나가도록 지원하고 응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발달장애인 당사자 및 온라인 시청자 등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10,000여 명의 시청자가 함께 참여하며 본선에 진출한 발달장애 연주자들을 향한 힘찬 응원 댓글과 메시지가 전해졌다. 또한, 방송인 이수근은 페스티벌 사회를 맡았고 브라운아이드걸스 리더 제아는 토크콘서트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최근 하트-하트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은 심사위원으로 참여, 걸그룹 에스파는 축하공연을 하는 등 셀럽 연예인들의 다양한 재능기부도 이어졌다.

 

'제5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 대상 수상팀은 1,000만 원의 상금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명예를 얻었다. 2021년 대상을 받은 비바체앙상블은 “GMF를 통해 연주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대상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큰 무대를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하트-하트재단은 수상 단체들이 지속해서 성장, 발전해나가도록 페스티벌 이후에도 비대면 형식의 다양한 연주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트-하트재단 오지철 회장은 “2021년 5회 대회를 맞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만큼 전국의 발달장애인 음악단체의 발전과 사회통합을 도모하며 발달장애인의 위대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장애 예술인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통합된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월드스타 편집국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