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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선행·복지
오그도아·에끌라두, 지파운데이션에 2억1천만 원 상당 화장품 기부
기사입력: 2021/07/21 [09:3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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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7월 13일 오그도아(대표 허재원)와 에끌라두(대표 윤형순)가 2억1천만 원 상당 에메랄드 래디언스 커버쿠션 2,800개를 미혼모 및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오그도아와 에끌라두에서 기부한 커버쿠션을 미혼모와 취약계층 여성에게 지원해 여성들이 자신을 가꾸며 일상에서 자신감과 활기를 얻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오그도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장시간 마스크 착용 탓에 민감해진 피부로 불편함을 겪고 있을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을 고심하다가 이번 제품을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소외계층 여성들이 건강한 피부를 갖고 당당하게 활동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사회공헌 담당자는 “코로나 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웠던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오그도아와 에끌라두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은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도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코스메틱 브랜드 에끌라두는 2019년 화장품 기부에 이어 2021년에도 지파운데이션에 화장품을 기부했고 오그도아는 2021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 중이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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