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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아프리카] 3월 13일 경제동향-경제정책/ICT, 나이지리아 정부 주류 및 담배 제품 물품세 인상 등
기사입력: 2018/03/14 [00:17]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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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나이지리아 정부에 따르면 주류 및 담배 제품에 대한 물품세를 인상할 계획이다. 인상된 세율은 2018년 6월 4일부터 적용된다. 이외의 물품세 적용 상품에 대한 세금인상은 없다. 

세금으로 인한 가격 인상에 따른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세율 인상은 2018년에서 2020년까지 3년 기한으로 계획됐다. 정부 세입이 늘어나고 주류와 담배 관련 질병 발병율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자산컨설팅업체인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에 따르면 2018년 아프리카 상위층의 자산 시장 선호도에서 케냐가 1위로 집계됐다.  

아프리카 상위층의 24%가 케냐의 자산 소유 및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으로 조사됐다. 아프리카 상위층 대상으로 부동산 투자 선호지역의 3위로도 케냐가 선정됐다. 

 

나이지리아 글로벌 통신회사 MTN Nigeria에 따르면 2017년 음성서비스 매출 성장율은 7.2%로 집계됐다. 서비스 매출 성장율은 나이지리아에서 11.2%,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3.9%를 각각 기록했다.  

2017년 음성통화 매출 성장율이 7.2%로 서비스 매출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이용도 2016년과 대비해 86.6%로 확장되며 매출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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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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