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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동남아시아] 3월 9일 경제동향-금융, 필리핀 중앙은행 중국 관광객 현지 위안화와 페소 직교환 등
기사입력: 2018/03/09 [18:04]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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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필리핀 중앙은행(BSP)에 따르면 중국 관광객이 현지에서 위안화를 페소로 바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교환환율이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관광산업뿐만 아니라 외국인직접투자나 다른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필리핀 기업들도 중국 업체로부터 원자재를 구입하기도 쉬워질 것으로 판단된다.

 

필리핀 건설회사 DMWAI(DM Wenceslao and Associates Inc.)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내에 기업공개(IPO)로 P 155억페소를 조달할 계획이다. 

3년전부터 기업공개를 추진했는데 이제서야 결실을 얻게 된 것이다. 시장에 매각할 주식은 6억7920만주로 전체 주식의 20%에 해당된다.

 

일본 자동차기업 스즈키인도네시아법인(SIS)에 따르면 2018년 현지 자동차시장 점유율을 11.0%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밝혔다.

올해는 이그니스, 발레노, SX4 S-Cross 등 새로운 SUV 모델이 출시되면서 잠재소비층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SX4 S-Cross NEW 모델(출처 : 스즈키)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지나친 외부자본 조달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재 인도네시아 경제성장의 주요 과제는 ▲인프라 개발 ▲금융시스템 개선 ▲일자리 창출 등이다. 모두 예산을 필요로 하는 사업이다.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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