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2026 인천-타오위안 청소년 국제교류」와 「2026 인천광역시 청소년 해외연수」가 2026년 6월 11일부터 각각 대만과 일본 일원에서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국외 체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고 세계시민으로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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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인천-타오위안 청소년 국제교류」는 6월 11일부터 6월 15일까지 대만 타오위안시 및 타이베이시 일원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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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타오위안 청소년 국제교류」는 6월 11일부터 6월 15일까지 대만 타오위안시 및 타이베이시 일원에서 진행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현지 청소년들과의 교류 활동, 학교 방문, 문화탐방, 홈스테이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호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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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인천-타오위안 청소년 국제교류」는 6월 11일부터 6월 15일까지 대만 타오위안시 및 타이베이시 일원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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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제교류에는 인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청소년 14명과 타오위안 청소년 14명 등 총 28명이 참여했으며 타오위안시 신우고등학교(Xinwu High School) 등 현지 7개 고등학교가 협력 학교로 함께해 양 도시 청소년 간 상호이해를 높이고 우호를 증진했다.
특히 온라인 사전교류를 통해 형성한 관계를 현지 만남으로 확장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고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대만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
「2026 인천광역시 청소년 해외연수」는 6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 일본 간사이 지방(오사카·교토·나라) 일원에서 운영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역사·문화 탐방 및 현장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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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인천광역시 청소년 해외연수」는 6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 일본 간사이 지방(오사카·교토·나라) 일원에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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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외연수에는 가좌중학교를 비롯한 19개 학교 및 청소년시설 소속 청소년 20명이 참가해 다양한 국외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글로벌 역량을 함양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국외 경험을 통해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주도성 및 협업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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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인천광역시 청소년 해외연수」는 6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 일본 간사이 지방(오사카·교토·나라) 일원에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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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윤병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제 경험을 통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 및 해외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7조에 따라 지역 내 청소년활동 진흥을 목적으로 설치한 국가청소년정책수행기관으로서 가천청소년봉사단·가천미래인재센터(총재 이길여)에서 수탁해 운영하고 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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