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방/보훈/애국
한∙일, '제12차 한국 해군 대(對) 일본 해상자위대 회의'∙∙∙해양안보협력 강화
기사입력: 2026/06/10 [10:24]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최인갑 기자

 일본 도쿄 해상막료감부에서 '제12차 한국 해군 대(對) 일본 해상자위대 회의'를 갖고 양국의 해양안보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본문이미지

▲ 2026년 6월 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12차 한국 해군 대 일본 해상자위대 회의'에서 (왼쪽) 이용태 해군본부 정보화기획참모부장과 (오른쪽) 히라타 토시유키 해상막료감부 방위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6월 9일 일본 도쿄 해상막료감부에서 진행한 회의에는 대한민국 해군 대표 이용태(준장) 해군본부 정보화기획참모부장, 히라타 토시유키(소장) 해상막료감부 방위부장이 일본 해상자위대 대표로 참가했다.

 

회의에서 두 나라 대표단은 ▴고위급실무급 인적교류 확대 ▴작전부대 교류·협력 강화 ▴양국 교육기관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최근 9년 만에 재개한 한·일 수색구조훈련(SAREX)의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인도주의적 차원의 구조 능력과 해상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훈련관계관 간 실무협의를 지속하고 관련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이용태 해군본부 정보화기획참모부장부장은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는 오랜 기간 교류협력을 이어오며 상호 이해와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호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