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군사대학교는 데이비드 아이버슨(중장) 미 7공군사령관을 초청해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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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28일 데이비드 아이버슨 미 7공군사령관이 합동군사대학교에서 특별강연 후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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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8일 진행한 특별강연회는 향후 합동·연합작전 실무를 주도할 장병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미군 내 대표적인 작전 전문가인 아이버슨 사령관은 강연에서 2024년 1월 부임 이후 한반도에서 쌓은 지휘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국과의 안보 역학관계 ▴현대 전장에서의 합동성 ▴한미 연합방위태세의 중요성을 심도 있게 다뤘다.
아이버슨 사령관은 "흔들림 없는 한미동맹과 견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미래 합동·연합작전을 이끌어갈 장병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학생장교 박상규 육군 중령은 "이번 강연은 작전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합동성과 한미동맹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라고 밝혔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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