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태장1동새마을부녀회(회장 함동자)는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를 통해 소외계층을 돌보고 케어하는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026년 5월 13일 태장1동새마을부녀회는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제육볶음, 콩나물무침 등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을 만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도 실천했다.
함동자 부녀회장은 "정성 가득한 반찬이 어르신들께 행복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반찬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손진영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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