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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농축수산
나눔축산운동본부 ‘2026년 나눔축산운동 활성화를 위한 도지부 킥오프 회의' 개최
2025년 나눔활동 우수도지부 포상과 2026년 중점 사업계획 설명
기사입력: 2026/03/03 [22:0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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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사)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오세진)는 2026년 2월 26일 한국육계협회 회의실에서 2025년도 나눔축산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한 우수 도지부에 대한 포상과 2026년 도지부 목적사업 및 추진사항에 대한 킥오프 회의를 진행했다.

 

▲ (사)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오세진)는 2026년 2월 26일 한국육계협회 회의실에서 2025년도 나눔축산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한 우수 도지부에 대한 포상과 2026년 도지부 목적사업 및 추진사항에 대한 킥오프 회의를 진행했다.  © 김용숙 기자


본격 회의에 앞선 2025년 나눔축산운동 실천 유공에 대한 우수도지부 포상 시상식에서는 우수도지부 1위에 경남도지부(200만 원 포상), 2위 강원도지부(150만 원 포상), 3위 제주도지부(100만 원 포상)가 선정됐다.

 

1위를 차지한 경남도지부는 소외계층 및 경종농가 축산물 정 나눔행사, 축산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등 29회의 도지부사업과 지정목적 사업을 추진했다. 2위 강원도지부는 사랑의 암송아지 나눔 릴레이 사업,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 등 24회의 도지부 사업과 지정목적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했다. 3위 제주도지부는 경종농가 축산물 나눔행사, 아름다운 농장 만들기 캠페인 등 40회 시행했다. 이 외에도 9개 도지부는 총 105회의 사회공헌 사업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축산 이미지 개선과 청정축산 구현 등 사회·환경적인 책임을 다하고 우리 국민에게 축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 (사)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오세진)는 2026년 2월 26일 한국육계협회 회의실에서 2025년도 나눔축산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한 우수 도지부에 대한 포상과 2026년 도지부 목적사업 및 추진사항에 대한 킥오프 회의를 진행했다.  © 김용숙 기자


킥오프 회의에서는 2026년도 나눔축산운동본부와 도지부의 중점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축산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대국민 신뢰 향상 추구'를 슬로건으로 정기회원수 1만6천명, 모금액 27억8천8백만 원을 추진 목표로 잡았다. 나눔축산운동본부 사업비 중 9개 상반기 도지부 예산으로 1천5백만 원씩 균등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에도 나눔축산운동본부 재정건전성 및 회원확대를 위한 노력을 강화해 ‘범 축산인 1인1계좌 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조합당 50명 이상 축산농가 가입을 독려해 나눔축산운동본부가 양축농민이 참여하는 축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단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지정목적사업 및 매칭사업(1+1)확대’ 등 실효성 있는 실천적 목적사업을 선정하고 도별 특색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도지부와 축협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축산조직으로 거듭나도록 할 방침이다.

 

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축산 현장 최일선에서 축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는데 9개 도지부 책임자들의 임무가 막중하다”라고 강조하며 “소비자∙농업인∙축산인이 상생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축산 환경개선은 물론 이미지 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덧붙였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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