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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제∙정책/피켓호소
이개호 국회의원 “이제 우리의 무대는 서울 아닌 전남·광주”
▴2026년 3월 1일 통합특별법 국회 본회의 처리,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시대 개막 선언 ▴이개호의 약속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 대한민국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
기사입력: 2026/03/02 [20:2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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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인 이개호 국회의원은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국회 통과에 맞춰 2026년 3월 2일 ‘이개호의 약속’ 선언문을 발표하고 전남·광주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이개호 국회의원은 “40년 만에 광주와 전남이 다시 하나 되는 역사의 출발선에 섰다”며, “이번 특별법 통과는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이 아니라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서울행 기차를 타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들자는 굳은 약속”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주의 첨단 혁신 역량과 전남의 압도적 자원이 결합하면 우리는 수도권을 뛰어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이 될 수 있다”라며 “청년들이 고향에서 일하고 꿈을 펼치는 진정한 광주·전남 시대를 열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국회에서 완성된 특별법이라는 뼈대 위에 시·도민의 삶과 희망을 채워 강력하고 경쟁력 있는 통합특별시를 완성해 내겠다”라며 “전남광주특별시민과 함께 새로운 100년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겠다”라고 다짐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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