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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보훈/애국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일본 이봉창 의사 순국지 방문 '헌화'
기사입력: 2026/02/06 [15:56]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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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이 된 '2∙8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2026년 2월 6일부터 2월 8일까지 일본 도쿄 출장길에 오른다.

 

▲ 2026년 2월 6일 2∙8 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계기 정부대표단으로 일본 도쿄를 방문중인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일본 도쿄 지요다구의 이봉창 의사 순국지(이차가야 형무소 옛터 순국비)를 방문해 헌화를 하고 묵념을 하고 있다.

 

우선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2월 6일 일본 도쿄 지요다구의 이봉창 의사 순국지(이차가야 형무소 옛터 순국비)를 방문해 헌화했다.

 

▲ 2026년 2월 6일 2∙8 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계기 정부대표단으로 일본 도쿄를 방문중인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일본 도쿄 지요다구의 이봉창 의사 순국지(이차가야 형무소 옛터 순국비)를 방문해 헌화를 하고 있다.

 

또한 헌화 후 순국 현장을 둘러보고 국가보훈부에서 향후 관리할 것 여부에 대한 사항을 점검했다. 

 

2월 7일에는 재일본한국와이엠시에이(YMCA) 주관으로 도쿄 재일본한국와이엠시에이(YMCA)회관에서 거행하는 기념식에 참석한다. 기념식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이혁 주일대사, 독립유공자 유가족, 오영석 재일본한국와이엠시에이(YMCA) 이사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국민의례와 기념사, 성경봉독 및 기도, 2∙8독립선언 낭독,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민족자결주의라는 국제정세에 발맞춰 치밀하게 준비된 2∙8독립선언은 범민족적 독립운동이었던 3∙1운동의 도화선이자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지며 조국의 독립운동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중대한 계기였다"라며 "2∙8독립선언을 비롯한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의 역사를 오늘의 우리와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도 영원히 기억‧계승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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