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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토리아 조 'SMP의 혁신적 신기술 ' 설명∙∙∙탈모인 삶의 질 향상 방법 소개 '주목'
대한문신사중앙회(회장 임보란), 2025 K-BEAUTY TATTOO FAIR & PTS문화예술대전 성대한 막 올려
기사입력: 2025/09/16 [15:25]   ⓒ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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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회장 임보란)가 정부(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연합회 등과 함께 '2025 K-BEAUTY TATTOO FAIR & PTS 문화예술대전_문신·반영구·두피문신 공식대회'의 성대한 막을 올린 가운데 둘째 날인 9월 16일 빅토리아 조 원장이 'SMP의 혁신적 신기술 <MTS/SMP>'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탈모인들의 삶의 질 향상 방법을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회장 임보란)가 정부 및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함께 ‘문신·반영구·두피문신 공식대회’ 성대한 막을 올린 가운데 행사 둘째 날인 9월 16일 빅토리아 조 원장이 탈모인들의 삶의 질 향상 방법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빅토리아 조 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탈모인들에게 더 이상 탈모를 진행시키지 않는 방법과 건강한 두피를 뒤찾아주는 탈모 솔루션을 강의했다. 

 

▲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회장 임보란)가 정부 및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함께 ‘문신·반영구·두피문신 공식대회’ 성대한 막을 올린 가운데 행사 둘째 날인 9월 16일 빅토리아 조 원장이 탈모인들의 삶의 질 향상 방법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 김용숙 기자


그는 이날 대한문신사중앙회가 마련한 특별 세미나를 통하여 탈모로 인한 심리적인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교육해 주목받았다.

 

▲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회장 임보란)가 정부 및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함께 ‘문신·반영구·두피문신 공식대회’ 성대한 막을 올린 가운데 행사 둘째 날인 9월 16일 빅토리아 조 원장이 탈모인들의 삶의 질 향상 방법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 김용숙 기자


빅토리아 조 원장은 균일한 깊이를 유지하고 정밀 빠른 점 작업이 가능하며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는 부품들을 소개하는 등 소비자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러 방법을 설명했다.

 

아울러 탈모 유발 원인 및 실제 임상 사례들을 짚어보고 한국-일본 간 탈모 치료 차이점 등을 소개하는 등 섬세하면서도 다채로운 방법으로 강연해 세미나를 찾은 타투이스트들과 반영구화장 관계자들에게 '그야말로 알찬 강연'이었다고 호평받았다.

 

빅토리아 조 원장은 2026년 1월 일본 동경에서 자신이 활동하는 일본 코스메틱 타투 협회 행사 주최를 앞두고 있다.

 

2025 K-BEAUTY TATTOO FAIR & PTS문화예술대전, 9월 15~16일 SETEC 개최

 

 한편 대한문신사중앙회(회장 임보란)는 9월 15~16일 서울 강남 SETEC(세텍)에서 '2025 K-BEAUTY TATTOO FAIR & PTS문화예술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 (사)대한문신사중앙회 시행으로 문신·반영구화장·두피문신 산업 관계자들에게 전례 없는 교류의 장을 제공했으며 2025년 문신(타투)·반영구화장·두피문신이 정부 공식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 종목으로 최초 선정되어 산업계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행사장에는 국내 정상급 문신·반영구·두피문신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최신 산업 트렌드와 창업 정보를 공유하는 등 전문 박람회도 함께 진행했다.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참가업체에 ▴전시·상담 기회 ▴현장 네트워킹 ▴미디어 홍보 ▴B2B·B2C 직거래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행사 부스를 통해 제품 홍보, 상담, 비즈니스 미팅 등 새로운 시장 판로를 모색할 기회를 부여했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중국∙베트남∙스페인∙영국 등에서 행사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최신 뷰티 타투 트렌드 체험, 전문가 시연, 현장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정부 주최 기능경진대회 현장을 둘러봤다.

 

행사 대회장인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 임보란 회장은 "오늘 성대한 행사를 마련하기까지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원사와 회원 여러분의 많은 노고가 있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문신사법이 9월 25일로 예견된 국회 본회의를 반드시 통과해야만 하는 당위성이 입증됐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임 회장은 "정부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 건강∙위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의 순결한 대장정이 K-뷰티 전 세계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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