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공업(대표 오원택)은 추석을 맞아 2025년 9월 15일 원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나눔을 실천한 오원택 대표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번 성금이 저소득 취약 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미영 중앙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진영 기자 wsnews@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