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선국, 이미영)는 2025년 7월 18일 원주행복지킴이(중앙시장 2층 미로시장)에서 '건강한 삼계탕 나눔' 봉사를 펼쳤다.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한 이번 나눔봉사는 강원공동모금회 지역연계사업 배분사업비를 활용해 삼계탕, 빵, 전, 과일 등을 정성스럽게 마련해 어르신 70여 분에게 대접했다.
원주행복지킴이는 비영리 민간복지시설로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사랑의 전화 걸기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박선국 민간위원장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기운을 내시면 좋겠다"라며 "2026년에도 또 뵐 수 있도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진영 기자 wsnews@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