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과학/기술·보건/환경
반도체 R&D 중심도시 이천시 새 미래 열린다
2023년 11월 29일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 개소식 개최∙∙∙송석준 국회의원,“반도체솔루션센터 개소로 이천시 반도체 R&D 메카로 위상 더욱 높아져”
기사입력: 2023/11/29 [17:35]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용숙 기자

 신소재·부품 연구개발 및 테스트베드 역할로 미래반도체 산업을 선도할 경기도 이천시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가 개소식을 했다.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 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은 세라믹 소재·부품 연구개발, 시제품 생산 및 시험 평가에 필요한 설비를 갖춘 이천시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가 개소식을 하고 2024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 개소식은 2023년 11월 29일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경희 이천시장,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 기업대표들이 참석했다. 

 

▲ 송석준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은 “이천시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는 반도체 산업의 핵심요소인 세라믹 신소재·부품 연구개발은 물론 시험·분석·평가, 시제품 생산이 한 번에 가능한 연구시설“이라며 반도체 관련 기업들을 지원하며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송 의원은 “반도체솔루션센터 개소로 반도체 R&D의 메카로서 이천시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라며 이천시 반도체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그동안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 준공을 위해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관계기관 등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했으며 관련 국비를 확보하도록 노력하는 등 이천시를 반도체산업의 R&D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