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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자체(성명/논평)·교육
(주)오션 산업 김강산 대표, 경북도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부
기사입력: 2021/01/27 [17:5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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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오션 산업 김강산 대표가 경북도를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5백만 원을 기부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27일 도청 접견실에서 이철우 도지사, 전우헌 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장, 홍정근 도의원, (주)오션 산업 김강산 대표 등이 참석해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상산 대표는 파키스탄 출신 귀화인이다. 김강산 대표가 시무하는 ㈜오션 산업은 경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등 여러 나라에 중장비와 건설기계, 플랜트 등 국내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이다.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선행을 펼치는 김 대표는 경산시는 물론 경북 시군지역을 돌며 어려움에 처해 학업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자 매년 수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선뜻 5백만 원을 기부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보내주신 ㈜오션산업 김강산 대표에 감사하다"라며 "이러한 지역사회의 온정이 하나둘씩 모여 국가적 재난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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