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지자체(성명/논평)·교육
군인공제회 "'군인공제회 사업서 비자금 200억 조성' 보도 사실과 달라"
기사입력: 2020/10/29 [09:12]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용숙 기자

 군인공제회는 10월 28일 한국경제가 게재한 '옵티머스, 군인공제회 사업서 비자금 200억 조성' 제하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군인공제회는 “이 사업장은 최초 금융주관사인 ○○○증권으로부터 제안을 받은  군인공제회 산하 독립법인체인 공우이엔씨(주)가 전체시공 중 전기공사 분야 시공 및 공사 후 시설관리로 참여하는 사업”이라며 “공우이엔씨(주)는 일부 시공에 참여할 뿐 전체 금융 구도를 주도할 수 없는 위치이므로 비자금 조성과는 무관하며 모든 채무를 떠안고 자금을 조달한다는 등의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라고 밝혔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