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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맨 블랙(THE MAN BLK), 24일 두 번째 미니앨범 'EverGreen'발매
기사입력: 2020/07/14 [10:1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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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기자

 


 국내유일 배우그룹 ‘더 맨 블랙(The Man BLK)’이 7월 24일 두 번째 미니 앨범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 <THE MAN BLK 2nd Mini Album ‘Ever Green’>은 2018년 배우와 가수로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선보인 이후 1년 8개월 만에 내놓는 ‘더 맨 블랙’의 두 번째 공식 앨범이다.

 

소속사 스타디움은 최근 SNS(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누구인지,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스포 사진들을 올려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14일에는 'Ever Green'이 쓰인 청량한 단체 이미지를 공개해 궁금증을 가중하게 했다.    

 

앨범제목 'EverGreen'은 '늘 푸른, 상록수, 변치 않는' 등의 의미로, 찬란하지만 또한 흔들리기도 하는 오늘의 청춘들에게 더 맨 블랙이 전하는 사랑에 대한 공감의 메시지를 담았다.

 

첫 번째 'Various Colors'에 이은 두 번째 컬러시리즈 앨범이라는 연관성도 있어 향후 앨범에 대한 기대감마저 들게 한다. 

 

모든 색을 섞으면 결국 블랙(BLACK)이 되듯 더 맨 블랙 고유의 컬러를 담은 4개의 트랙으로 구성될 이번 미니앨범은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내 ID는 강남미인' 등 수많은 곡의 작곡·작사와 가창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러니(RUNY)가 전 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한편 더 맨 블랙은 이번 앨범에서 몽환적이고 중독성 있는 리듬과 아름다운 선율, 동화 같은 가사를 풍부한 감성과 진솔하고 솔직한 보이스로 전달해 배우돌 ‘더 맨 블랙’ 만의 감성을 완성시켰다.

 

앞서 7명으로 팀 재정비를 마친 더 맨 블랙은 앞으로 음악 활동을 통해 멤버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독려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가변적인 멤버 구성으로 융통성 있게 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은 멤버 5명(고우진, 윤준원, 정진환, 천승호, 최찬이)이 유닛으로 참여했다.

 

이수지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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