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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우즈베키스탄] 7월 6일 경제동향-석유/발전/농업, 2017년 7월 15일부 천연가스가격 7% 상승 등
기사입력: 2017/07/06 [17:5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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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호 기자

우즈베키스탄 국영석유가스회사 Uzbekneftegaz에 따르면 2017년 7월 15일부터 천연가스가격이 7%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천연가스 10입방미터당 평균가격은 2634숨이다. 요리 및 온수에 사용되는 가스가격은 4555숨90트윈이며 난방에 사용되는 가스는 2112숨45트인이다.

 

▲Uzbekneftegaz 로고

 

우즈베키스탄 국영전력회사 Uzbekenergo에 따르면 2017년 7월 15일부터 전기요금을 평균 7% 인상할 예정이다. 이러한 정책을 2017년 6월 29일 재정부로 부터 승인을 받았다.

 

현재 평균 전기요금은 1kW(킬로와트)당 204숨이며 가정용 전기는 102숨15트인이다. 또한 난방, 온수, 냉방에 사용되는 전력은 215숨60트인이며 카페, 레스토랑 등 서비스 부문은 208숨50트인이다.

 

우즈베키스탄 Uzpahtasanoat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면화산업의 입지를 높이기 위해 US$ 272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총 34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017년 10월 23~27일에 우즈베키스탄 국제 면화 및 섬유 박람회가 개최된다. 정부는 국제적인 입지강화를 위해 현재 면화 및 섬유산업의 발전 추세와 전망을 소개할 계획이다.

 

민진호 기자 wsnews20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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